워싱턴 통신

클라리넷 연습하는 조카

프라우고 2018. 2. 1. 20:46

.

.

동생 둘째

학교 특별활동 시간에 클라리넷을 배운다고.

.

.

엄마는 이름이 헷갈려서 큰년, 작은년이라 부른다.

그렇게 불러도 얘들은 뭔말인지 모른다.

.

.

둘째가 고물고물 뭔가를 열심히 하더라고.

내가 가만 보면.

.

.

동생이 사진을 보내주길래 올려본다.

.

.

* 18/01/30/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