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이야기

유위강 맥조휘 감독 영화 '상성: 상처받은 도시 傷城 Confession Of Pain'

프라우고 2019. 2. 26. 00: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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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성: 상처받은 도시

傷城 Confession Of Pain

2006 홍콩 청소년 관람불가

범죄, 액션 상영시간 : 110분

개봉일 : 2007-05-31 누적관객 : 85,076명

감독 : 유위강 맥조휘

출연 : 양조위(유정희) 금성무(아방) 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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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막히는 두뇌게임,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진다!

선후배 형사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파트너 이상의 신뢰를 쌓아온 유정희(양조위 분)와 아방(금성무 분). 어느 날 유정희의 장인이 잔혹하게 살해당한 사건이 벌어지고, 며칠후 범인으로 지목된 두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수사는 금전 분배 다툼으로 서로를 살해한 단순강도살인으로 종결된다.

그러나 유정희의 아내이자 피해자의 딸인 숙진(서정뢰 분)은 제 3의 범인이 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떨치지 못하고 아방에게 재수사를 의뢰한다.

조사가 진행될수록 사건의 중심에 유정희가 연루되어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되는 아방.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, 유정희를 둘러싼 의문의 사건사고들은 계속해서 일어나는데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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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과 글 출처

http://www.cine21.com/movie/info/?movie_id=2078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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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조위와 금성무는 경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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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조위가 어릴 때 아버지는 형사였다.

아버지한테 앙심을 품은 사람들이 양조위 가족을 모두 살해한다.

양조위는 학교에서 돌아오다 그 현장을 보고 도망을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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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랬던 양조위가 수녀원과 고아원을 전전하며 자랐고,

경찰이 됐다.

슬슬 복수를 하기 위해 원수의 집안 딸에게 접근을 하여

둘은 결혼을 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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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은 장인을 죽이고,

아내까지 죽게 된다.

본인도 총으로 자살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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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성무가 그 모든 걸 파헤친다.

가장 가까운 사람이 범인이었던 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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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,

좀 씁쓸한 영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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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19/02/26/화